모든 카드를 파운데이션에 올렸어요!
프리셀(FreeCell)은 52장의 카드가 모두 앞면으로 공개된 상태에서 시작하는 전략 카드 게임입니다. 8개 열(태블로)에 카드를 나눠 배치하고, 상단 왼쪽 4개 프리셀(임시 보관칸)과 오른쪽 4개 파운데이션(문양별 완성칸)을 활용합니다. 각 문양 A부터 K까지 파운데이션 4개를 모두 채우면 승리합니다!
클론다이크는 카드 일부가 뒤집혀 있고 스톡에서 카드를 뽑아야 하지만, 프리셀은 모든 52장이 처음부터 앞면으로 공개됩니다. 또한 4개의 프리셀(임시 보관칸)이 있어 카드를 잠시 치워둘 수 있습니다. 운보다 전략이 훨씬 중요합니다.
최대 이동 가능 장수 = (1 + 비어있는 프리셀 수) × 2^(비어있는 열 수). 단, 빈 열로 이동할 때는 빈 열 수에서 1을 뺍니다. 예: 프리셀 2칸 비어있고 빈 열 1개 → 최대 (1+2)×2¹=6장, 빈 열로 이동 시 (1+2)×2⁰=3장.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으면 🔄 새 게임 버튼으로 새로 시작하세요. 프리셀은 약 99.999%의 게임이 이론적으로 풀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단 11974892번 게임 제외). 막혔다면 전략을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