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코드 해독은 컴퓨터가 무작위로 정한 4색 코드를 논리적으로 추리하는 퍼즐 게임이에요. 같은 색이 여러 번 나올 수 있고, 사용되는 색은 빨강·주황·노랑·초록·파랑·보라 총 6가지입니다. 10번의 시도 안에 정확한 순서를 맞히면 승리예요.
매 시도마다 4칸짜리 코드를 제출하면 오른쪽에 힌트 4개가 표시됩니다. 검정 힌트(●)는 색도 맞고 위치도 맞은 칸의 수, 흰색 힌트(○)는 코드에 포함된 색이지만 위치가 다른 칸의 수예요. 힌트는 몇 번째 칸인지 위치 정보는 주지 않으므로, 여러 시도를 교차 분석해야 정답을 좁힐 수 있습니다.
아래 팔레트에서 원하는 색을 탭해 선택한 뒤, 위쪽 코드 칸을 탭해 채우세요. 채워진 칸을 다시 탭하면 다른 색으로 바꿀 수 있어요. 4칸을 모두 채우면 제출 버튼이 활성화되고, 제출하면 그 줄이 확정되며 힌트가 뜹니다. 새 게임 버튼으로 언제든지 새 코드를 시작할 수 있어요.
힌트 4개는 코드 칸에 대응하는 순서가 아니라 정렬된 숫자만 알려줘요. 예를 들어 정답이 빨·파·초·빨인데 빨·빨·파·노를 제출하면, 색 맞음+위치 맞음(첫 빨강 1개) + 색 맞음+위치 틀림(두 번째 빨강 → 정답 4번째, 파랑 → 정답 2번째, 각 1개씩) 이런 식으로 계산됩니다. 이 복잡한 힌트 해석이 게임의 핵심 두뇌 운동이에요.
화면 상단에는 세 가지 통계가 표시돼요. 시도는 현재 판에서 몇 번째 제출인지(최대 10번), 최고 기록은 지금까지 가장 적은 시도로 해독에 성공한 횟수, 승률은 전체 플레이 중 승리한 판의 비율입니다. 적은 시도로 맞힐수록 기록이 좋아지니, 익숙해지면 5번 이하 해독에 도전해 보세요.
10번 안에 맞히지 못하면 그 판은 실패로 기록되고 숨겨져 있던 정답 코드가 공개돼요. 어디서 추리가 어긋났는지 정답과 내 시도들을 비교해 보면 다음 판의 실력이 확실히 늘어요. 모든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별도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6가지 색으로 4칸을 채우는 경우의 수는 중복을 허용해서 6×6×6×6, 총 1,296가지예요. 무작위로 찍어서 맞힐 확률은 0.1%도 되지 않지만, 힌트를 논리적으로 활용하면 대부분의 코드를 10번 안에 충분히 좁힐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유형의 추리 퍼즐은 잘 짜인 전략을 쓰면 5~6번 안에 어떤 코드든 특정할 수 있다는 사실이 수학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핵심은 매 시도를 "정답 후보를 최대한 많이 지우는 질문"으로 쓰는 거예요. 이미 얻은 힌트와 모순되는 조합을 머릿속에서 지워가는 과정은 연역 추리와 작업 기억을 동시에 쓰는 훌륭한 두뇌 운동이라, 짧은 휴식 시간에 머리를 깨우는 용도로도 잘 맞습니다.
네. 정답 코드에 같은 색이 2~4번 들어갈 수 있어요. 힌트를 주의 깊게 분석해 중복 여부도 추리하세요.
힌트는 어떤 칸에 대응하는지 알려주지 않아요. 검정/흰색 힌트의 개수만 알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여러 번의 시도를 비교해서 추리해야 해요.
가장 적은 시도로 해독한 횟수가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 저장돼요. 다른 기기와 공유되지 않으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초기화됩니다.
그 판은 실패로 처리되고 숨겨져 있던 정답 코드가 화면에 공개돼요. 새 게임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새 코드로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네, 이론적으로 가능해요. 코드는 6가지 색에서 중복을 허용해 무작위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드물지만 한 색이 4칸 전부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네. 설치나 가입 없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어요. 팔레트와 코드 칸을 손가락으로 탭하는 조작이라 작은 화면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추리를 좋아한다면 같은 색 버블을 조준하는 버블 슈터나 단어를 추리하는 단어 맞히기도 잘 맞아요. 숫자 추리가 좋다면 숫자 야구도 추천해요.